기사최종편집일 2025-04-0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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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아들 얼굴 최초 공개…"둘 다 보여" 난리

기사입력 2025.04.03 11:43 / 기사수정 2025.04.03 11:43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아들이 공개됐다. 

2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저 유튜브에 나올래요" 드디어 소원성취한 MJ♥BH의 10살 아들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민정은 농구 경기를 앞둔 아들 준후와의 대화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대화 내내 준후는 이민정 유튜브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민정은 "엄마가 선택할 문제가 아니"라면서 얼굴이 알려지는 것에 대한 신중함을 언급했다. 



하지만 준후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끝까지 얼굴 공개 의지를 드러냈고, 결국 이민정은 이병헌과 상의 후 어릴 때의 영상을 공개, 아들의 출연 소원을 이뤄주기로 했다.

그렇게 공개된 영상 속 준후는 앳된 얼굴로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과자를 먹는 모습부터 아빠의 이름을 묻자 "이변헝"이라고 답하는 등 귀여움 가득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준후는 어릴 적부터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은 완성형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눈은 엄마 하관은 아빠네. 진짜 잘 생겼다", "화목한 분위기가 느껴져요", "엄마 아빠 얼굴이 다 있어서 신기하다", "잘 컸다" 등 반응을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민정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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