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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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아들, 제일 아름다운 생명체"…오키나와 목격담 화제

기사입력 2026.06.26 15:16 / 기사수정 2026.06.26 15:16

이창규 기자

손예진 SNS
손예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아들과 함께 가족여행을 떠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들의 목격담이 전해져 시선을 모은다.

지난 25일 한 네티즌 A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썰을 풀어본다"며 일본 오키나와에서 이들 가족을 마주쳤던 일을 전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17일부터 5일 간 오키나와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을 인증한 바 있다.

손예진
손예진


스티커로 아들과 남편 현빈의 얼굴을 가린 채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훌쩍 큰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차기작 준비를 위해 벌크업을 한 듯한 현빈의 몸도 화제를 모았다.

A씨는 이들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며 "이제 세 분이 한국에 오신 것 같아서"라고 뒤늦게 목격담을 남기는 이유를 전했다.

그는 아들의 모습이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고 전했다. 이어 "부모님이 안 보여서 계속 구경했다. 제가 본 인종 중에 제일 아름다운 생명체였다"고 설명했다.

A씨는 손예진을 팔로우하고 있어 이들 가족이 오키나와에 머무는 걸 알았다며 "왠지 우리 숙소에 계실 것 같다고 지나가듯 말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뒷모습을 보자마자 '예진 누나!'하고 불렀다. 두 분(손예진, 현빈)이 뒤를 돌아보셨고, 저에게 영화 같은 순간이 일어났다"고 회상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현빈과 손예진 가족으로 추정되는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손예진이 공유한 사진과 의상이 일치하지 않아 해당 사진이 언제 촬영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 손예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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