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6:35
연예

KCM, 첫째 딸 15년 만 최초 공개…완성형 비주얼 "지금 데뷔해도 돼"

기사입력 2026.04.16 14:02 / 기사수정 2026.04.16 14:02

'슈돌' 방송 캡처
'슈돌'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그간 공개하지 않았던 첫째 딸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이 가정을 꾸린지 15년 만에 가족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KCM은 둘째 딸 서연 양과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유명세를 얻은 아내 방예원 씨의 스타일링을 직접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슈돌' 방송 캡처
'슈돌' 방송 캡처


이런 가운데 마지막으로 모습을 비춘 이는 KCM의 첫째 딸 수연 양이었다. 김종민과 랄랄도 수연 양을 보자마자 "너무 이쁘다", "중학생인데 이미 완성"이라고 감탄했다.

15년 만에 최초로 공개한 딸에 대해 KCM은 "얘기하기가 조금 어려울 정도로 빚이 있었다. 독촉전화가 하루에 숨 막히게 왔다"고 가족을 숨긴 이유를 밝힌 바 있다.

가족 사진이 한 장도 없다는 그는 "이런 날이 오네요. 눈물 날 것 같아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독사진부터 찍기 시작한 수연 양이 긴장한 모습을 보이자 KCM은 "윙크 한 번 해줘. 이쁜 척, 이쁜 척"이라고 말하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고, 수연 양은 부끄러워하면서도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랄랄은 "지금 바로 데뷔해도 된다"고 말했다.

사진= '슈돌'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