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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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벗었다…다영, 한뼘 의상에 속옷 노출까지 '파격'

기사입력 2026.04.16 17:07 / 기사수정 2026.04.16 17:07

다영 SNS
다영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우주소녀 다영이 솔로 데뷔 후 청량함을 벗고 차세대 섹시 퀸으로서의 변신에 성공했다.

다영은 16일 오후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영은 검은색 캡 모자와 속옷이 드러나는 흰색 크롭톱,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과감한 변신을 선보였다.

다영
다영

다영
다영


특히 기존의 청량하고 발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탄탄한 복근과 더불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섹시미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또한 차량 앞에서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보여주는가 하면, 강렬한 조명 아래 도회적인 분위기를 더해 색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진짜 멋짐 폭발", "사랑해요" ,"너무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다영은 2016년 우주소녀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9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데 이어 지난 7일 두 번째 솔로 싱글 'What's a girl to do'를 발매했다.

사진= 다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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