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8.29 15:19 / 기사수정 2025.08.29 15:19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안지현이 행사장에서 볼륨감을 드러냈다.
안지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어로 "이런 직원들은 어때요"라며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안지현은 행사장에서 일일 스토어 매니저로 등장했다. 그는 청바지와 배가 드러나는 흰색 티셔츠를 입었는데, 볼륨감이 드러나는 복장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한국 팬들은 댓글을 통해 "참나 예뻐", "너무 예뻐서 힐링이 되고 따뜻하고 포근하고 보약 같아요", "너무 예뻐", "최고로 예쁘고 아름답고 깨끗하고 깔끔한 인기 많은 여신", "역시 존재 자체가 센세이션인 누님이네ㅠㅠ"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대만 팬들도 대만어로 "예쁘고 귀여운 선녀", "공주는 아름다워요", "안지현 진짜 이쁘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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